Kim:Kyungho 1997
난 받아들일 수 없어 모두 거짓말 일거야 믿을 수 없는 이 모든걸 어떻게-- 믿을 수 없어 하얗게 누워 있는 너 너를 둘러싼 하얀 꽃 낯선 여기 널 누가 데려 온 거야 어서 여길 나가야 해 아니야 잠시 넌 잠을 자고 있는 거야 눈을 떠, 나를 봐 니가 기다리던 내가 여기 있잖아 언제까지 날 기다리게 할거야 떨려오는 내 손을 잡아 줘 아니야, 잠시 너는 꿈을 꾸고 있는 거야 나를 찾아 헤메이는 꿈 눈을 떠 나를 봐 니가 기다리던 내가 나를 찾아 니곁으로 왔잖아 일어나 나를 봐 이건 아니야 이럴 순 없어 너는 내곁을 떠날 수 없어 나를 버리고 떠나가지마 너를 사랑해
Submitted by VladTheImpaler666 — Jun 30, 2026
너를 처음 본 순간 숨이 막혀 버릴 것만 같았어 운명처럼 그렇게 너는 내게 다가서고 있던 거야 마치 꿈인 것 같아 멍하니 한참을 그냥 서있었지 이제 나타난 너를 도대체 믿을 수가 없어 이젠 어떻게 해야 하나 내게 어떤 말이라도 왜 난 이 모양일까 굳어버린 입술은 어떻게 해 나 너를 처음 본 순간 모두 멈춰 버릴 것만 같았어 운명처럼 너는 이미 내게 살며시 다가서고 있던 거야 이젠 용기를 내야 해 조금씩 너에게 다가서려는데 하필 그때 왜 우린 눈빛이 마주 치는 거야 이젠 어떻게 해야 하나 나는 움직일 수 없어 왜 난 이 모양일까 넌 돌아서서 가는데 어떻게 해 이젠 어떻게 해야 하나 너는 나의 운명인데 왜 난 이 모양일까 넌 돌아서서 가는데 어떻게 해 스땁 디비딥 스땁땁 따비디답
Submitted by VladTheImpaler666 — Jun 30, 2026
어딘 걸까 내가 잠든 이곳은 너를 볼 수 있는 작은 언덕 시린 바람부는 나의 묘비 위에 다시 너의 체온이 느껴지고 있어 엘리제 오늘 니가 와 얼어버린 국화를 안고 눈물을 흘려 주지만 넌 이미 늦어버린 사랑 니가 올 수 없는 곳에 난 이미 와 있어 미안한 마음 전해 봐도 내 말을 듣지 못해 너를 험한 세상 위에 남긴 채 그냥 이대로 널 죽어도 떠나가지 못하는 나 눈 떠 너와 나 살고 싶지만 이젠 편히 잠들 거야 엘리제를 위하여 돌아가는 너를 보며 아주 먼 훗날에 지금 그 사람과 언덕 위에 웃으며 찾아와 줘 가슴 속에 묻히고 말았던 슬픈 나의 사랑 전설이 되어 너를 반겨 줄게 눈떠 너와 나 살고 싶지만 이젠 편히 잠들거야 엘리제를 위하여
Submitted by VladTheImpaler666 — Jun 30, 2026
No lyrics have been submitted for this track yet.
No lyrics have been submitted for this track yet.
아무때고 네게 전활해 나야하며 말을 꺼내도 누군지 한번에 알아낼 너의 단 한 사람 쇼윈도에 걸린 셔츠를 보면 제일 먼저 니가 떠올릴 사람 너의 지갑 속에 항상 간직될 사람 네게 그런 사람이 나일순 없는지 니곁에 있는 내 친구가 아니라 언젠가 그가 너를 맘 아프게 해 너혼자 울고 있는걸 봤어 달려가 그에게 나 이말 해줬으면 그대가 울리는 그 한 여자가 내겐 삶의 전부라고 혼자서는 힘든 슬픔이 오면 제일 먼저 네가 찾아 줄 사람 너의 생일마다 꽃을 안겨줄 사람 네게 그런 사람이 나일순 없는지 니곁에 있는 내 친구가 아니라 언젠가 그가 너를 맘 아프게 해 너혼자 울고 있는걸 봤어 달려가 그에게 나 이말 해줬으면 나의 일생을 모두 주어도 난 얻지 못하는 그녈 가진 그대라고 우 그녈 곁에둔 이유만으로 다른 이 세상 누구보다 그댄 행복한 거라고 언젠가 그가 너를 맘 아프게 해 너혼자 울고 있는걸 봤어 달려가 그에게 나 이말 해줬으면...
Submitted by VladTheImpaler666 — Jun 30, 2026
No lyrics have been submitted for this track yet.
No lyrics have been submitted for this track yet.
울지 마 여기에 새겨진 우리 이름을 봐 소중한 초대장이 젖어버리잖아 슬퍼 마 너의 가족들이 보이지 않아도 언젠가 용서할 그날이 올 거야 내 사랑에 세상도 양보한 널 나 끝까지 아끼며 사랑할게 약속해 줘 서로만 바라보다 먼 훗날 우리 같은 날에 떠나 각오해 내게 무릎 꿇은 세상의 복수를 많은 시련 준대도 널 위해 견딜게 내 사랑에 세상도 양보한 널 나 끝까지 아끼며 사랑할게 약속해 줘 서로만 바라보다 먼 훗날 우리 같은 날에 떠나 긴 세월 흐른 뒤 돌아보아도 아무런 후회 없도록 단 하루를 살아도 너 행복하도록 만들 거야 내 사랑에 세상도 양보한 널 나 끝까지 아끼며 사랑할게 약속해 줘 서로만 바라보다 먼 훗날 우리 같은 날에 떠나 Baby 사랑할게
Submitted by VladTheImpaler666 — Jun 30, 2026
모든게 거짓이라고 내게 말해줘 너를 너무 사랑해 생긴꿈이라 해줘 차라리 내가 싫어서 떠난다고 해 내가 여기있잖아 눈을 떠 봐 느끼고 있는 거야 이렇게 네 곁에서 잠자듯 널 안고 있다는 걸 나 이제까지 너를 위해 살아왔지 함께 할 그 많은 사랑 만들어 가며 하지만 나 아침되면 너를 깨워 아무일 없듯 그 눈빛 그향기 함께 해 달라는 마지막 기도만이 (마지막 기도 들어주소서 마지막 기도 들어주소서) 제발 나를 떠나가지마 느끼고 있는 거야 이렇게 네 곁에서 잠자듯 널 안고 있다는 걸 나 이제까지 너를 위해 살아왔지 함께 할 그 많은 사랑 만들어 가며 하지만 나 아침되면 너를 깨워 아무일 없듯 그 눈빛 그향기 함께 해 달라는 마지막 기도만이 (마지막 기도 들어주소서 마지막 기도 들어주소서) 제발 나를 떠나가지마
Submitted by VladTheImpaler666 — Jun 30, 2026
No lyrics have been submitted for this track yet.
No lyrics have been submitted for this track yet.